-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불편한 시내버스 문제 우선 해결"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은 5일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시민 불편 해결을 위해 폐선된 시내버스 노선을 복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김 당선인은 "제일 먼저 해야 할 사업은 시내버스 문제"라며 "천상과 구영, 송대지구, 매곡, 수암동 등은 지금 시민들의 이동이 안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장 시민들이
뉴시스 71일 전 -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인수위 작게, 실무 중심으로 꾸리겠다"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당선인이 시장직 인수위원회를 크게 꾸리지 않고 실무자 중심으로 작게 구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김 당선인은 4일 울산 남구 당선인 캠프에서 기자들과 만나 "큰 인수위를 만들 생각은 없다"며 "아주 작지만 효율적으로, 실무자 위주로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결국 제가 시정을 정확하게 파악
뉴스1 71일 전 동영상김상욱 "광역단체장 후보 중 선거비 제일 적게 쓰고 당선"[한판승부]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방송 :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FM 98.1 (18:00~19:30) ■ 진행 : 박재홍 아나운서 ■ 대담 : 김상욱 울산시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알립니다*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BS에 있습니다.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노컷뉴스 72일 전- 울산표심, 균형 절묘했다
6·3 울산지방선거는 거대 양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중 어느 한쪽이 승리했다고 평가하기 어려운 구도로 결론이 났다. 진보와 보수 단일화가 선거 전반의 핵심 이슈였지만 정작 울산의 유권자들은 선거별로 정당과 후보 선택을 달리하는 교차투표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절묘한 결과를 내놓았다. 전체 80석 가운데 시교육감을 제외하고 더불어민주당이 32석,
경상일보 72일 전 동영상[당선인에게 듣는다] 김상욱 "시민 주권 도시 울산"[앵커] 6·3 지방선거 울산 지역 당선인들을 차례로 만나 소감과 또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첫 순서로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과 함께 하겠습니다. Q. 당선 소감은? 이번 선거를 통해서 시민들께서 준엄한 명령을 내리셨다고 생각합니다. 시민 중심으로 공정하고 청렴하고 깨끗한. 개방되고 시민의 기본 삶이 지켜지면서 미래에 대한 기획을 착실히
울산MBC 72일 전 동영상민주 '탈환' 울산시장…민심은 '견제와 균형'[앵커] 보수세가 강한 울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울산시정을 탈환했습니다. 다만 지역 유권자들은 시장 선거에서 민주당의 손을 들어주면서도 기초단체장과 의회 선거에서는 야권에 표를 몰아주며 견제와 균형을 선택했습니다. 김단비 기자입니다. [기자] 울산시장 선거 승자는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였습니다. 48.73%를 득표해 현직인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
연합뉴스TV 72일 전 동영상‘민주진보 단일’ 김상욱 당선…4년 만에 탈환[KBS 부산] [앵커] 전재수 후보와 합동 출정식을 열며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도 진땀 승부 끝에 당선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가 울산을 탈환한 건 민선 7기 이후 4년 만입니다. 보도에 박영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민주진보 단일 후보로 울산시장에 당선된 민주당 김상욱 후보. 이겼지만 김두겸 후보의 막판 추격에 진땀을
KBS 72일 전- 재선 실패 김두겸 "여정 멈추지만 울산 사랑은 계속"…결과 승복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서 재선에 실패한 김두겸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가 4일 선거 결과에 승복했다.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입장문을 올려 "시민 여러분께서 내려주신 준엄한 선택을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인다"며 "저의 부족함으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고개 숙여
뉴스1 72일 전 - 김두겸 울산시장 "울산을 향한 사랑과 열정은 멈추지 않을 것"
김두겸 울산시장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지난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서 패한 국민의힘 김두겸 울산시장이 "시민의 준엄한 선택을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인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김 시장은 4일 입장문을 내고 "제 부족함으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올린다
파이낸셜뉴스 72일 전 - 울산시장에 민주당 김상욱·교육감은 진보 성향 조용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울산시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 조용식 후보가 각각 당선됐습니다. 중구청장 선거에서는 현직인 국민의힘 김영길 후보가, 남구청장 선거에서는 울산시청 대변인을 지낸 국민의힘 임현철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동구청장 선거는 시의원 출신 국민의힘 천기옥 후보가, 북구청장 선거에서는 전직 구청장 출신
울산MBC 72일 전 - 당선증 교부받은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5·18묘지 찾을 것”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오늘(4일) 울산선관위를 찾아 당선증을 교부받았습니다. 김 당선인은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득표율 48.73%(28만 5,294표)를 기록하며 당선을 확정지었습니다. 울산에서 민주·진보진영 광역단체장이 선출된 건 지난 2018년 송철호 전 시장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김 당선인은 당선증을 들고 오는 8일 오전 9시
채널A 72일 전 - [6.3지방선거] 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보수 아성 허물었다
[투어코리아=김교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울산광역시장에 당선되며 오랜 보수 텃밭으로 꼽혀온 울산 광역단체장 자리를 민주 진영이 탈환하는 데 성공했다. 4일 최종 개표 결과, 김 후보는 28만5천294표(48.73%)를 얻어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45.74%, 26만7천789표)를 2.99%포인트 차로 꺾고 당선
투어코리아 72일 전 - 재선 실패 김두겸 울산시장 "시민 준엄한 선택 겸허히 수용"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서 재선에 실패한 국민의힘 김두겸 울산시장은 4일 "시민의 준엄한 선택을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인다"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이날 낸 입장문에서 "제 부족함으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올린다"라면서 "선거운동 기간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손과 뜨거운
연합뉴스 72일 전 동영상단일화 끝 엇갈린 희비...경남 박완수·울산 김상욱[앵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나란히 접전지로 꼽았던 경남과 울산에서는 두 지역 모두 범진보 진영이 선거 막판 후보를 단일화했는데요. 울산에서는 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당선됐지만, 경남에서는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가 승리하며 두 당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임형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6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하나둘 당선 윤곽이 나올 때도
YTN 72일 전- '기득권 타파' 강조 김상욱 당선인, 울산시정 대수술 예고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체제의 민선 9기 울산시정은 전에 없던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김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 임하는 내내 그동안의 시정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대대적 변화를 예고했다. 우선 고강도 사정에 가까운 감사가 시정 전반에 걸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김 당선인은 울산시정이 기득권 카르텔
연합뉴스 72일 전 -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에게 바란다…"갈등 넘고 민생부터 챙겨야"
(울산=뉴스1) 박정현 김세은 기자 = 울산 시민과 지역 단체들이 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으로 선출된 김상욱 당선인에게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통합의 시정과 민생 경제 회복을 한목소리로 당부했다. "청년이 머물고, 은퇴자가 다시 뛰는 울산 만들어야" 지역 청년과 노년층은 '일자리'와 '정주 여건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울산대학교
뉴스1 72일 전 - [당선인 프로필] ‘보수주의자’ 김상욱, 초선 뱃지 떼고 울산 시정 이끈다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에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사전투표 전날인 5월 28일 김종훈 진보당 후보와 극적으로 단일화에 성공한 김 후보는 본선에서 재선을 노린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를 제치고 울산 시정을 이끌게 됐다. 1980년 경북 의성군에서 태어난 김 후보는 대구 대동초, 대구북중, 영진고, 고려대 법학과를 나왔다. 2
조선비즈 72일 전 - 김상욱 울산시정, 여소야대 넘어야 산다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울산시장에 당선되면서 울산 시정의 방향타가 8년 만에 다시 민주당으로 넘어갔다. 이에 따라 부산·울산·경남 행정통합과 도시철도 건설 등 지역의 대형 현안 추진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그러나 시장 자리만 바뀌었을 뿐, 지방 권력의 무게중심은 여전히 국민의힘에 쏠려 있다. 국민의힘은 5개 구·군 기초단체장
부산일보 72일 전 - 민주 김상욱, 시험대 올라…울산시의회 사상 첫 ‘여소야대’
6·3 지방선거에서 울산 광역의원으로 국민의힘 후보가 대거 당선되면서 민선 9기 울산시정을 이끌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당선자의 앞날에 빨간불이 켜졌다. 1997년 울산시의회가 광역의회로 승격된 뒤 ‘여소야대’로 꾸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최종 개표집계를 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의원 지역구 19석 가운데 국민의힘이 13석을
한겨레 72일 전 - 김상욱 당선인 시민 이동권 보장 위해 시내버스 공영제 추진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차기 울산시장에 당선됨에 따라 울산시정은 안팎으로 많은 변화가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선거에서 김 당선인이 공약한 사업들은 40대 젊은 시장의 패기에 힘입어 취임 초기부터 속도감 있게 추진될 전망이다. 실제로 그는 유세기간 내내 “누적된 울산의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취임 첫날부터 전력을 다해 일하겠다”고 입버릇처럼 강조했
국제신문 7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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