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시간04:47‘라이트 헤비급·헤비급 벨트’ 김태인 경기 후 인터뷰 재생시간06:13[김태인 vs 세키노 타이세이] '반격 불가' 1R TKO승으로 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한 김태인 재생시간03:26'솔로비예프, 8강에서 보고싶다' 박시원 경기 후 인터뷰 재생시간03:32[박시원 vs 하야시 '라이스' 요타] '약속 지켰다' 1R 스탠딩 KO승으로 순식간에 경기를 끝낸 박시원 재생시간12:24[HL] 윤태영 vs 김산 '-74kg CATCHWEIGHT' 재생시간03:04'승리의 원동력은 팬들' 데바나 슈타로 경기 후 인터뷰 재생시간12:22[HL] 데바나 슈타로 vs 한상권 '-70kg LIGHTWEIGHT' 재생시간05:35[데바나 슈타로 vs 한상권] '극적인 역전승' 투혼의 서브미션 승을 따낸 데바나 슈타로
- 조준건 “대리기사가 내 로드FC 경기 직관했더라”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로드FC 플라이급 타이틀전을 앞두고 있는 ‘에임건’ 조준건(20·더짐랩)이 타이틀전에 나서는 소감과 선수로서 느낀 보람을 소박하게 털어놨다. 조준건은 오는 5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로드FC 077에서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24·팀AOM)과 타이틀전을 치른다. 중학교 1학년 때 격투기에 입문해 2022년 프로
헤럴드경제 2일 전 동영상‘챔피언 타이틀 도전자’ 조준건 “5월 30일 꿈의 단체 로드FC에서 우상인 선수와 싸워”중학교 1학년 때부터 바라던 꿈이 드디어 현실이 됐다. 이제 목표를 본인 손으로 이룰 차례다. 로드FC 플라이급 타이틀전을 앞두고 있는 ‘에임건’ 조준건(20, THE GYM LAB)의 이야기다. 조준건은 오는 5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77에서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24, TEAM AOM)과 타이틀전을 치른다.
로드FC 2일 전-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 여성 타이틀전 장외 난투…이틀 만에 400만 조회 돌파 'KO' 예고까지 나왔다
[OSEN=홍지수 기자] 타이틀전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미 전쟁이다. 로드FC 여성 파이터들의 살벌한 장외 신경전이 SNS를 뒤흔들고 있다. 굽네 ROAD FC 077은 오는 5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3개의 타이틀전이 예정된 가운데, 그중에서도 여성 아톰급 타이틀전이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인
OSEN 2일 전 - 5월 30일 로드FC 타이틀전 앞둔 여성 파이터 몸싸움 영상 화제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로드FC 여성 아톰급 타이틀전을 앞두고 장외 신경전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경기 전부터 두 선수의 감정이 격해지며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로드FC 여성 아톰급 챔피언전을 치르는 잠정 챔피언 박정은과 도전자 박서영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사진=로드FC로드FC는 오는 5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
이데일리 3일 전 동영상5월 30일 로드FC 타이틀전 앞둔 여성 파이터들의 몸싸움 영상 1,000만 뷰 화제로드FC 챔피언 타이틀전을 앞두고 있는 여성 파이터들의 살벌한 장외 신경전이 벌써부터 뜨겁다. 로드FC는 오는 5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7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대회에서 총 3개의 타이틀전이 열리는데, 여성 파이터들의 아톰급 타이틀전이 SNS에서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톰급 타이틀전의 주인공은 ‘잠정 챔피언’ 박정
로드FC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