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 투구 서정민, 슈퍼볼링 국제오픈 정상...PBA 16관왕 제압 서정민. 사진[연합뉴스] 한국프로볼링협회는 5월 14일 양손 투구법을 구사하는 서정민(김해시체육회)이 2025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서정민은 5월 13일 경기도 용인 볼토피아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최정우(대구북구청)를 269-214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특히 주목할 점은 결승 진출자를 가리는 3위 결
마니아타임즈 2025.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