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금메달 따고 돌아온 최가온 "두쫀쿠·마라탕 먹고 싶어요"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세화여고)이 16일 귀국했다. 한국 선수단 단복에 금메달을 당당히 목에 걸고 인천공항 입국장으로 들어선 최가온은 지난 13일(한국시간)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 획득 이후 빡빡했던 일정과 긴 비행시간에도 특유의 차분한 모습으로 마
연합뉴스 8분 전 - 최가온 ‘금빛 역전 드라마’, 올림픽 전반기 베스트 장면 선정
최가온(세화여고)의 금메달이 대회 전반기 최고의 장면 가운데 하나로 뽑혔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16일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올림픽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 7가지를 추려 소개했다. 지난 7일(한국시간) 개막한 이번 올림픽은 23일 폐막을 앞두고 반환점을 돌았으며, 전체 금메달 116개 가운데 68개의 주인이 가려졌다
한국일보 14분 전 - 최가온, 금메달 목에 걸고 귀국…"세상 다가진 기분, 마라탕 먹고 싶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귀국했다. /사진=뉴스1 여고생 스노보더 최가온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은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동행미디어 시대 16분 전 동영상[현장영상+] 최가온 "한국 들어오자마자 환영해주셔서 실감나고 행복"[앵커] 이번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우리나라 첫 금메달 주인공, 스노보드 최가온 선수가 잠시 뒤 귀국합니다. 최가온은 크게 넘어져 다치고서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역전 우승을 이뤄냈는데요. 귀국 전, 대표팀 주장인 쇼트트랙 최민정 선수를 만나 금메달 기운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앵커] 그리고 이 금메달이 의미 있었던 것은 우리나라
YTN 26분 전- "4패 벼랑 끝" 日 여자 컬링...한국전 패배에 4강행 적신호 [2026 밀라노]
지난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이 이긴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에서 한국에 패한 일본이 준결승 진출 위기에 빨간불이 켜졌다.
파이낸셜뉴스 3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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