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입장] 차준환, 차은우 소속사와 손잡았다…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피겨 국가대표 차준환이 판타지오를 선택했다.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2일 스포츠서울에 “차준환과 전속계약을 맺은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차준환은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국내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계에 굵직한 기록들을 남겼다. 특히 가장 최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베초 동계올림픽에선 피겨 스케이팅 남자
스포츠서울 189일 전 - 올림픽 남북 공동입장 주역… 북한 장웅 전 IOC위원 별세
북한의 장웅(사진)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지난달 29일 사망했다고 IOC가 1일(한국시간) 밝혔다. 향년 87세. IOC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스위스 로잔의 올림픽 하우스에 3일 동안 오륜기를 조기 게양할 것”이라고 알렸다. 1938년 7월 평양에서 태어난 장 전 위원은 농구 선수로 북한 대표팀에서 활약한 후 지도자
국민일보 189일 전 - '제2의 김연아' 이해인, 스캔들 터진 말리닌과 '투샷' 버젓이 올려…진짜 사귀나→"대놓고 찍었어, 응원합니다" 반응 폭발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이해인이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를 아쉬운 성적으로 마친 가운데 남자 싱글 챔피언 일리아 말리닌(미국)과 함께 찍은 다정한 투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미 한 차례 불거졌던 열애설에 또다시 시선이 쏠리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해인은 지난 28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2
엑스포츠뉴스 192일 전 - 올림픽-월드컵 싹쓸이한 최가온 "큰 부상 딛고 여기에, 포기 안해 자랑스러워"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서 한국 설상 최초의 금메달 주인공이 된 최가온이 올 시즌 월드컵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최가온은 경기 후 과거 심각한 부상을 당했던 것을 회상하며 감격했다. 29일(이하 한국시)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예정됐던 2025-2026시즌 마지막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슬로
스포츠한국 192일 전 - 신지아, 세계 8위 해냈는데…"1회전 플립 아쉬워, 세계적인 선수들 마인드 콘트롤 배웠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여자 피겨의 뉴 에이스' 신지아(18·세화여고)가 자신의 첫 시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마친 뒤 많은 것을 배웠다며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신지아는 28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1.05점, 예술점수
엑스포츠뉴스 19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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