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오, 지하철 입구 증설 공약 발표…'후보 확정' 오세훈엔 견제구
(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9일 지하철 출입구 증설과 관련한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한 견제도 이어갔다. 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 지하철 241개 역사 중 42%는 출입구가 4개 이하"라며 "시민에게 '더 가까운 지하철 출구 역사'를 조성하겠다"고
뉴스1 6분 전 - 정원오·오세훈, 서울시장 정면대결…국정 지지율·부동산 민심·보수 결집이 3대 변수
6·3 지방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승부처인 수도 서울시장 선거 대진표가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과 국민의힘 후보인 오세훈 서울시장의 대결로 확정됐다. 19일 정치권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 부동산 민심, 보수세력 결집 여부가 서울시장 선거의 3대 변수로 거론된다. 가장 큰 변수는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다. 대통령제
경향신문 6분 전 - 鄭 "세금 아깝지 않은 서울로" vs 吳 "박원순 시즌2 막겠다"
19일 완성된 서울시장 대진표를 본 시민들은 대체로 인물은 오세훈 후보가 낫지만, 국민의힘 때문에 찍어주기 싫다는 분위기가 있었다. 서울 강남구에 산다는 40대 직장인 안 모씨는 "상식적이지 않은 비상계엄 이후로도 아직까지 '윤어게인' 극우들을 끊어내지 못하는 국민의힘에는 표를 줄 수 없을 것 같다"고 했다. 광진구에 사는 학원강사 30대 염 모씨도 "정
매일경제 13분 전 - 오세훈 "민주당에 서울 내주면 부동산시장 악몽 재현"
각 당이 6·3 지방선거 지방자치단체장 후보를 대부분 결정하고 본격 선거전에 들어갔다. 한국경제신문은 주요 정당 단체장 후보들의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한다. 첫 대상은 지난 18일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에서 승리한 오세훈 시장이다. 오 시장은 후보 지명 직후 서면 인터뷰에 응했다. “오만과 독선에 가득한 더불어민주당을 제어하지 못하면 문재인-박원순 복식조가
한국경제 21분 전 동영상민주 지도부 성남으로...'오세훈 선대위' 첫 인선[앵커] 6·3 지방선거가 4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정청래 대표를 필두로 오늘도 지역 일정을 소화하는데,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 부재 속, 지역별로 선거에 대응하는 모습입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철희 기자, 먼저 민주당 지도부 일정부터 살펴볼까요. [기자] 제주지사 후보 결정으로 광역단체장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YTN 57분 전 동영상정청래, 성남 지원 유세…오세훈 "독재 견제"[앵커] 오늘 여야는 주말에도 바쁜 현장 행보를 보였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성남을 찾아 지선 출마자 지원에 나섰고, 오세훈 시장은 경선 경쟁자들과 오찬을 가졌는데요.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죠. 조한대 기자! [기자] 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후에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와 함께 경기 성남의 모란 민속 5일장을 찾
연합뉴스TV 2시간 전- 오세훈 서울시장 "세상을 바꾸는 힘은 욕 먹는데서 나온다"[인터뷰]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6일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민선 9기 서울시장이 되기 위해 지방선거에 나서는 각오를 밝혔다. 오 시장은 이번 선거를 대한민국 정치의 균형과 향방이 걸린 승부로 보고, 서울이 글로벌 톱5 도시를 눈앞에 둔 시점에서 후퇴만은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
파이낸셜뉴스 3시간 전 - 오세훈 “서울, 정권 견제 마지막 보루…대한민국 균형 지킬 것”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균형을 바로 세우겠다”며 6·3 지방선거 승리 의지를 밝혔다. 오 시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방향을 가를 역사적 분수령”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의 폭주를 견제하고 균형을 바로 세울 것인지 선택하는 절체절명의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을 정권 견제의 마지막 보루로 지켜내겠
문화일보 9시간 전 동영상오세훈 "보수 재건"...'명픽' 정원오와 맞대결 성사[앵커]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에 나설 국민의힘 최종 후보로 결정되면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의 맞대결이 성사됐습니다. 국민의힘 공천은 어느새 막바지에 이르렀지만, 장동혁 대표의 방미를 둘러싼 잡음은 여전합니다. 김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번에도 이변은 없었습니다. 현역, 오세훈 서울시장이 박수민 의원과 윤희숙 전 의원을
YTN 19시간 전 동영상빨강 대신 연두색 넥타이 맨 오세훈 "초심‥재창당 수준 혁신"[뉴스데스크] ◀ 앵커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현 시장이 확정되면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맞붙게 됐습니다. 빨간색 대신 연두색 넥타이를 매고 나온 오 시장은 '초심'과 함께, '보수 재건'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이문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이변은 없었습니다.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MBC 22시간 전
수성이냐 탈환이냐..최고의 관심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