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도전 벌인 내란특검, 6개월 수사 마침표…尹 포함 24명 재판에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이 14일을 끝으로 6개월간의 수사 기한을 마무리한다. 지난 6월 출범한 내란 특검은 비상계엄 선포 전후 과정을 전면적으로 들여다보며 윤석열 전 대통령을 포함한 국무위원과 군 수뇌부를 대거 사법 처리했다. ━ 尹, 이상민, 조태용 구속 특검팀은 수사 기간 동안 윤 전 대통령을 비롯해 모두 24명을 기소했고, 이 가운
중앙일보 9시간 전 - 내란 특검, 김용현 군기누설 등 혐의 추가 기소···180일간 수사 마무리
12·3 불법계엄의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한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14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군형법상 군기누설 등 혐의로 추가 기소하면서 180일간 수사를 마무리했다. 특검은 수사 종료를 하루 앞둔 지난 13일 김 전 장관을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김 전 장관은 지난해 10~11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수사를 맡을
경향신문 13시간 전 - 내란특검, 김용현 추가 기소…"HID요원 명단 누설 혐의"
▲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추가 기소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특검팀에 따르면 김 전 장관은 지난해 10∼11월 문상호 당시 정보사령관과 김봉규 정보사 전 중앙신문단장(대령), 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
SBS 1일 전 - 내란특검, 김용현 추가 기소…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혐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됐습니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오늘(13일) 김 전 장관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장관은 지난해 10∼11월 문상호 당시 정보사령관과 김봉규 정보사 전 중앙신문단장(대령), 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대
MBN 1일 전 동영상내란특검, '군기밀 누설' 김용현 추가기소...내일 수사 마무리[앵커] 내란 특검이 오늘(13일)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을 군사 기밀 누설 혐의 등으로 추가 기소했습니다. 수사 기한 종료를 하루 앞두고 막바지 사건 처리에 속도를 내는 모습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임예진 기자! 특검이 김용현 전 장관을 추가로 기소했다고요. [기자] 내란 특검은 오늘(13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군형법상 군기누설과 개
YTN 1일 전
- 서부지법 침입 유튜버 "폭도 고발 위해"…檢, 징역 1년6월 구형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지난 1월 서울서부지법 난동 당시 청사에 진입해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2명에게 검찰이 징역 1년6월을 구형했다. 피고인들은 "공익 목적의 기록행위였다"며 난입 의도를 부인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김민정 판사)은 12일 오전 서부지법 청사 난입 사건으로 기소된 한모씨와 김모씨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
파이낸셜뉴스 2일 전 - 대통령실 난입 '대진연', 공모 부인했지만… 증인 "구체적 지시 존재"
지난 5일 서울 서부지방법원의 현판이 보이고 있다. 사진=최승한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실 진입을 시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진보 성향 시민단체가 무단 출입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조직적인 '사전 공모'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날 법정에 선 증인은 "미리 정해진 활동"이라고 증언하며 공모 혐의에 무게를 실었다. 서울
파이낸셜뉴스 4일 전 - 檢 '서부지법 난동' 담장 넘은 20·30대 징역 1년 구형
5일 오전 서울서부지방법원 현판이 보이고 있다. 사진=최승한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에 가담해 법원에 침임한 혐의를 받는 20·30대가 각각 징역 1년을 구형 받았다. 검찰은 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박지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건조물침입 등의 혐의를 받는 신모씨(25)와 권모씨(32)에게 각각 징역
파이낸셜뉴스 9일 전 - 계엄 1년…‘서부지법 난동’ 97명은 아직 재판 안 끝났다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12·3 비상계엄이 벌써 1년이됐지만, 파생된 각종 사건에 대한 후속 조치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대표적으로 올해 1월 서부지법 난동 사건으로 검찰이 재판에 넘긴 피고인은 총 141명이다. 이 중 44명에 대한 판결만 확정됐고, 나머지 97명에 대한 재판은 계속되고 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
이데일리 12일 전 - '아이돌 응원봉' 든 60대, '태극기' 든 20대...서부지법 '폭동' 사태도
(서울=뉴스1) 한수현 권준언 기자 = 탄핵 찬성 집회에서 아이돌 그룹을 응원할 때 사용하는 팬 상품인 '응원봉'을 흔드는 5060세대와 탄핵 반대 집회에서 태극기를 들고 구호를 외치는 2030세대. 12·3 비상계엄 이후 이어진 탄핵 찬성·반대 집회에선 '촛불집회' 등 지금까지의 집회와는 달라진 모습이 많았다. 실제로 집회 현장에 참여했던 시민들은 "
뉴스1 1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