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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작은영웅] 길에 버려진 양심, 18살 남고생들이 싹 치운 사연(영상)
“저 상태로 두면 주변 놀이터에서 노는 초등학생들한테도 안 좋을 것 같아서, 정리 좀 하고 가야겠다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랬는데 제 생각을 마치 그 고등학생들이 읽기라도 한 것처럼, 애들이 그걸 치우고 있더라고요.” 벚꽃이 환하게 만개했던 4월의 첫 주, 경북 문경의 모전천 벚꽃길. 아름다운 벚꽃축제 현장엔 수많은 인파가 몰렸고, 그만큼 거리는 버려진
국민일보 1일 전 - [나눔 트렌드] 7명에 새 삶 주고 떠난 30세 청년… 장기기증으로 생명 나눔 外 베이비뉴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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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전 아들과의 약속 지키려고요”…같은 날 엄마도 장기기증 뜻 전했다 한겨레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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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사랑해” 마지막 말 남기고…7명 살린 30살 청년 [아살세] 국민일보 3일 전
- [이웃사랑]이혼 후 자궁암·뇌종양 걸린 엄마…그래도 가족이 웃는 이유 매일신문 5일 전
- 호스피스 찾아가 발 씻기는 사람들…30년째 죽음과의 동행 국민일보 9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