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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한달새 세번째 텍사스행…후보는 "전쟁·물가에 발목"(종합)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한 달 사이 세 번째로 텍사스주를 찾아 공화당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지원하는 상원의원 후보는 비공개 석상에서 이란전과 고유가를 선거 캠페인 고전의 원인으로 지목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는 이날 켄 팩스턴 공화당 텍사스주 상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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