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자녀, 장애인이 아닌 자녀로 바라봐주세요"[당신 옆 장애인]
[서울=뉴시스] 구무서 임다빈 수습 기자 = "장애인 자녀를 장애인이 아닌 자녀로 바라보고 사랑해주세요. 충분한 사랑을 받고 자란다면 사회의 어엿한 구성원으로 잘 성장할 수 있어요." 15일 뉴시스와 인터뷰를 나눈 박수진(44)씨는 한국난청인교육협회 이사이자 청각장애 이해교육 강사로 활동 중이다. 현재 장애인식개선교육 양성과정에도 참여하고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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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무너진다" 한국계 女 골프 유망주 18세에 뇌출혈로 별세…골프계 애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 무대에서 이제 막 꿈을 펼치기 시작했던 한국계 호주 여자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이 태국에서 대회를 준비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진 뒤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18세. 호주여자프로골프협회(WPGA Tour of Australasia)는 15일(한국시간) 방의 사망 소식을 알리면서 "WPGA 투어 오브 오스트랄라시아와 호주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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