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출신 공익 변호사가 인도네시아로 떠난 이유 [사람IN]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2년간 개발자로 일했다. 스마트폰 출시 초창기에 키패드 구현 업무를 맡았다. 대기업이라 배운 것도 많고 돈도 벌었지만, “내가 하는 일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퇴사 뒤 로스쿨에 진학해 미국 변호사 자격을 얻었다. 로스쿨 학생 시절, 성매매에 내몰린 인도 여성들을 지원하는 미국 NGO(비정부기구)에서 활동하며 ‘
시사IN 10시간 전 - [무늬가 있는 삶] 알래스카에서 온 가야금산조 이수자, 조세린 클라크 | 전원생활 농민신문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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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러 후 남겨진 3t의 꽃, 추모를 예술로 보존하는 니나 사나제[시스루 피플] 경향신문 1일 전
- 현장직 험난한 인생살이… 날 알아주는 친구 덕에 살 맛 난다[고맙습니다] 문화일보 1일 전
- “부패 맞서는 한국에 감동…K-시민의식 알리고 싶어” 국제신문 2일 전
- 포로수용소 北 청년들, 나무껍질처럼 거친 손에 가슴이 무너졌다 기자협회보 2일 전
- “인생은 속도 아닌 방향”… 새내기 역무원 품어줬던 시절 눈시울[보고싶습니다] 문화일보 2일 전
- ‘한반도 평화의 다리’ 박한식 교수 별세…카터-김일성 회동 중재
학자이자 평화운동가로서 반세기 넘게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했던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UGA) 명예교수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별세했다고 가족들이 21일 밝혔다. 향년 87. 박 교수는 1939년 중국 하얼빈에서 태어나 해방 직후 혼란기에 평양을 거쳐 대구에 정착했다. 그는 어린 시절 경험을 통해 전쟁의 참상과 유랑의 고통을
한겨레 1일 전 - 마치 영화 한장면처럼···"김원봉 빨간 태극, 자신의 파란 태극 문양 반지 맞춰본 후 거액의 독립자금 지원"[생사고투] 경향신문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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