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카드'로 결제를 했을까?
15년을 기다린 바로 그 순간
“내가 불상이고, 내가 귀걸이고, 내가 국중박이다”
대체 뭘 봤는지 아직도 모르겠는 '내가 본 미래'
청룡영화제의 주인공이 바뀌는 순간
"저승이라도 쫓아갈 테니..자수하라고 하고 싶어요"
"되돌아갈 바에 끝까지 완주하는 게 맞는 거 아니에요?"
- 턱걸이 1위 오요한
"앉아 있는 것보다 턱걸이할 때가 평화롭다"
"조금씩 변화를 이루는 건 가능하다고 믿는다"
"완성을 향한 도전과 노력이 숙명"